



노래를 들으면서 '이런 상황이 아닐까' 하고 상상하게 되는 경우가 간혹 있는데, 특히 알아들을 수 없는 노래일 수록 가사의 일부만 이해할 수 있어서 더 그렇게 되는 것 같다. 마침 예전에 여행을 할 때 찍어둔 시가지의 사진 속 빽빽한 건물 속에 그 장면을 넣어보았다.
2022년 7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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