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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람쥐의 기록 — 다람록

다람록은 다양한 기록과 기억을 디자인합니다.

 

추운 겨울 모아둔 열매들을 양식 삼는 다람쥐처럼, 좋은 기억들은 힘든 시기를 견뎌낼 수 있는 힘이 됩니다. 다람록은 이처럼 좋은 기억들을 간직하고 나눌 수 있는 다양한 형태의 기록물들을 디자인합니다.

 

현재, 부산(한국)과 할레(독일)을 오가며 작업하고 있으며 의뢰 받은 프로젝트들은 리모트로 진행합니다. 디자인 작업 의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'작업문의'를 확인해주세요.